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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0   장식성과 실용성을 살린 현관 꾸미기 Front Door Styling 
2008/07/10   갤러리처럼, 내 집에 그림걸기 
2008/07/10   장식성과 실용성을 살린 현관 꾸미기 Front Door Styling 
2008/07/10   러시안스타일 
2008/07/10   꽁치크로켓 
2008/07/10   치킨덮밥 
2008/07/10   간장 떡볶이 
2008/07/10   술안주로 짱-파프리카햄말이 
2008/07/10   매콤한 라볶이와 튀만두가 만났다!! 라볶이 and 튀만두 
2008/07/10   야채닭죽 
  장식성과 실용성을 살린 현관 꾸미기 Front Door Styling  +   [분류없음]   |  2008/07/10 22:42

집안으로 들어설 때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공간은 바로 현관. 그래서 잘 꾸며진 현관은 그 집의 `첫인상’을 좋게 만든다. 화사한 분위기 연출은 물론 실용성까지 살린 현관 꾸미기 요령을 몇 가지 제안한다.

나무와 벤치로 내추럴 스타일 연출

아파트 현관문 가운데에 보라색 꽃무늬 벽지를 길게 붙여 포인트를 주고, 꽃시장에서 인테리어 소품용으로 판매되고 있는 나무 한 그루와 화이트 벤치를 놓아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꽃무늬 벽지 가격미정, 신한벽지. 쿠션 개당 1만2천9백원, 화분 7천9백원, 라벤더 매트 1만9천원, 홈에버.

생기 있는 붙박이 신발장 장식

아파트 현관에는 붙박이 신발장이 설치된 경우가 많다. 키가 낮은 신발장 위에 자갈과 타일을 깔고 화분과 선풍기 등의 소품을 장식해놓으면 입구에 들어서면서부터 시원하면서도 싱그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품.

현관 선반 위에 놓은 키홀더

귀걸이를 수납할 때 쓰던 소품에 S자 고리를 달아 키홀더로 용도를 바꿨다. 낡은 액자가 있다면 유리를 떼어내고 철물점에 파는 철망을 사다가 붙여 리폼해도 좋을 듯. 현관 한쪽 선반에 놓아두면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우산꽂이와 신문꽂이로 활용한 양철통

장마철인 6월엔 우산 수납에도 신경 써야 한다. 빈티지풍의 옐로 화병을 우산꽂이로 활용, 멋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인 수납을 완성했다. 양철 쓰레기통은 신문꽂이로 활용했다. 옐로 화병 1만2천원, 아이보리 미니 화병 7천9백원, 홈에버. 나머지는 스타일리스트 소품.

의자로 활용할 수 있는 신발장

높이가 낮은 신발장은 의자로도 활용할 수 있어 외출시 신발을 신을 때 더욱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방석을 깔고 쿠션까지 놓아둔다면 장식 효과도 높아진다. 벽면에는 스티커 타입의 띠벽지를 붙여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을 듯. 단추 장식 쿠션·방석으로 사용한 블루 쿠션 커버 7천9백원, 블루 매트 5천원, 홈에버. 나머지는 스타일리스트 소품.

우편물 수납을 위한 쇼핑백 장식

현관문 바로 옆의 코지 코너에 쇼핑백을 걸어두어 신문이나 우편물 등을 수납할 수 있도록 했다. 서로 다른 높이의 아크릴 선반에 화분을 놓아 생기를 더하는 것도 좋다. 화분 7천9백원, 홈에버. 나머지는 스타일리스트 소품.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중문

불투명 유리가 달린 메이플 톤의 중문을 설치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한 아파트 현관. 이동식 서랍장·시계 가격미정, 디테일. 물뿌리개·화분 7천9백원, 블루 매트 1만9천원, 홈에버. 나머지는 스타일리스트 소품.

손님을 위한 작은 배려

현관 벽면에 옷걸이를 마련해 놓아 집을 방문하는 손님의 겉옷이나 스카프 등을 걸어둘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래에는 의자를 놓아 신발을 신고 벗을 때나 가방을 둘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했다. 아크릴 의자 10만원대, 디테일. 나머지는 스타일리스트 소품.

제품 협찬 / 디테일(02-542-0244)·신한벽지(02-817-6539)·홈에버(02-530-5746) 스타일리스트 / 김현아 어시스트 / 김미진 진행 / 신경희 기자 사진 / 박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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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처럼, 내 집에 그림걸기  +   [분류없음]   |  2008/07/10 22:41


 
 
흔해빠진 복사화가 아닌, 작가의 오리지널 그림 한 점이 잘 걸려 있는 집에선 주인의 안목과 여유가 묻어난다. 내 집에 작가의 그림을 거는 것은 너무 먼 이야기라고만 생각해왔다면 이젠 그 생각을 전환해볼 때다. 대가들의 작품은 아니더라도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신진작가의 작품들은 소장의 즐거움과 함께 쏠쏠한 투자로도 이어질 수 있으니까. 가나아트갤러리의 아트 컨설턴트가 제안하는 공간에 어울리는 그림 걸기 레슨

Space 1 | 거실



거실은 가족이 함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공동의 생활 공간이자 집 전체의 분위기를 한눈에 보여주는 곳. 그림을 걸 수 있는 벽 공간이 가장 넓으므로 집 전체를 통틀어 보통 가장 큰 그림이 걸리며 그런 만큼 중요도도 높은 공간이다. 기본적으로 그림은 거는 사람의 취향에 맞게 걸면 되지만 거실에 거는 그림은 구성원 한 사람의 개인적인 취향보다는 가족 모두의 취향에 맞는 그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래서 보통 누구나 편안하게 받아들이기 쉬운 큼지막한 추상화를 많이 거는 편이다.

1. 소파 위 벽면에 그림 걸기
소파 위쪽 벽면에 가장 안정적으로 그림을 거는 구도는 바로 소파의 정가운데 부분에 거는 것. 이곳에 그림을 걸 때는 썰렁한 느낌이 들지 않도록 큼직한 그림 하나를 선택하거나, 작은 그림일 경우는 같은 사이즈의 시리즈 그림을 일정한 간격을 두고 연속해서 거는 게 좋다. 얌전한 브라운 가죽 소파와 거실 테이블에 잘 어울리도록 톤다운된 큼직한 무채색 추상화를 거니 집 안 분위기가 편안하고 고급스러워 보인다.

2. 소파에서 마주 보이는 벽면에 걸기
ㄱ자 소파에 앉았을 때 자연스레 거실 복도 쪽에 걸린 그림에 시선이 가도록 걸었다. 모던한 거실 테이블과 스툴에 잘 어울리는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그림을 아크릴 액자에 넣어 집 안 전체의 인테리어 콘셉트와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하얀 벽에 하얀 그림을 걸었지만 빨간 도트가 포인트로 들어가 심심하지 않다. 하상림(‘unlimited’, 캔버스에 아크릴)




Space 2 | 현관문 맞은편 공간



현관문을 열면 보이는 벽면은 집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공간. 특히 큰 평수일 경우 거실에 들어가기 전 빈 복도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므로 이 공간은 집의 첫인상을 좋게 만들어주는 그림을 신경 써서 골라 걸도록 한다. 큰 작품일 경우 하나만 걸거나 벽에 기대놓아도 되지만 대체로 이곳에 거는 그림은 작은 그림이 대부분이며 하나만 걸기는 썰렁하므로 아래쪽에 그림과 잘 어울리는 콘솔이나 장식품, 생화나 조화 등을 함께 두는 것이 좋다.

1. 생화와 함께 건 꽃 그림
꽃을 그린 작품은 생화와 함께 조화를 이루어 걸면 재미있는 그림 걸기가 된다. 색감이 강렬한 빨간 꽃 그림 밑에 계절감이 살아 있는 포인세티아 생화 화분을 두었더니 아주 인상적으로 손님을 맞이하는 공간이 되었다. 김상구(‘no.701’, 목판화)

2. 콘솔 위에 건 그림
현관문 맞은편 공간이 넓다면 큼직한 콘솔을 두고 그림을 정가운데에 거는 것이 안정적인 구도. 컨설팅을 의뢰한 고객이 갖고 있는 그림 중에서 어울릴 만한 그림을 찾아 공간에 맞게 다시 걸어준 케이스. 그림의 색상과 콘솔, 장식품이 자연스럽게 하나가 된 듯 잘 어울린다. 오른쪽 벽면도 그림이 없으면 허전하므로 작은 그림을 홀수 줄로 걸었으며 콘솔 위 그림과 오른쪽 벽면의 그림 높이가 평행하도록 높이를 정확히 맞췄다.

3. 갤러리처럼 연출한 공간
현관에 들어서면 마치 어느 갤러리에 온 듯한 느낌. 조명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할로겐 등을 달아 작품을 부각시킨 것이 갤러리 느낌을 주는 데 큰몫을 했다. 할로겐 조명이 작품을 비추는 각도는 60°가 적당하다고. 그림 사이즈가 세로로 길어 벽면의 비율과 잘 맞으며 아래쪽에 조각 작품을 하나 더 두어 썰렁함을 없애고 갤러리 느낌을 강조했다. 사색적인 소녀나 스님 그림을 많이 그리는 박항률 작가의 그림. 박항률(‘기다림’, 캔버스에 아크릴)




Space 3 | 주방



주방에 거는 그림은 식욕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입맛을 해치지 않는 그림을 거는 것이 중요하다. 추상화는 피하고 식욕을 자극하는 빨강, 주황, 노랑, 녹색 등의 컬러풀한 그림을 거는 것이 좋다. 그림의 소재 역시 음식과 관련된 것이 아주 이상적으로 잘 어울리는데 사석원 작가가 그린 파인애플, 사과, 감, 수박 등의 과일 시리즈가 밝고 예뻐 3개 정도 같이 걸어놓으면 주방에 더없이 잘 어울린다. 대부분의 주방 식탁은 거의 갈색 톤이므로 포인트로 컬러풀한 그림을 거는 게 좋으며, 요즘 유행인 포인트 벽지를 주방 한쪽 벽에 발랐다면 그 벽지와 보색이 되는 컬러의 그림을 거는 것도 감각적이다. 따뜻한 느낌의 조명으로 식욕을 자극하고 그림을 살려주는 것도 중요하다.

1. 차분한 분위기의 다기 모티브
찻잔과 주전자의 다기 모티브가 주방과 잘 어울리며, 차분하고 연륜이 있는 안주인의 성품과 취향을 느낄 수 있다. 한지에 먹으로 그린 수묵화 느낌의 그림이라 그림에 잘 어울리는 매트한 닥종이 느낌의 벽지를 따로 골랐다. 강미선(‘나의 방’, 한지에 먹)

2. 식탁 의자와 맞춘 컬러풀한 그림
컬러풀하고 모던한 와인잔 그림을 걸어 감각적이고 젊은 주방을 연출했다. 그림의 녹색 톤과 의자의 색깔이 비슷한 톤이라 잘 어울린다. 원래 세로로 길게 그린 그림이지만 이렇게 과감히 방향을 틀어도 어색하지 않고 오히려 더 감각적으로 보인다. 한솔(‘드링크’, 캔버스에 아크릴)

※ 프레임 선택, 어떻게 할까?

풍경화는 앤티크 프레임, 흑백 사진은 블랙 프레임, 추상화나 판화는 아크릴 등 그림과 잘 어울리는 프레임이 따로 있긴 하다. 그러나 그렇다고 틀에 박힌 공식처럼 그림과 프레임을 고수할 필요는 없다. 왼쪽 사진처럼 할아버지가 물려주신 낡은 족자 그림은 흔히 고풍스러운 프레임이나 족자를 고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모던한 아크릴 틀에 넣으면 아주 감각적이다. 굴러다니던 낡은 족자를 어떻게 처치해야 할지 몰라 하다가 아트 컨설턴트에게 의뢰해 12만원 들여 아크릴 액자로 바꿨더니 전혀 색다른 작품으로 변신한 케이스. 참고로 요즘엔 프레임도 작품의 연장이므로 작가가 선호하는 특정 프레임이 있다면 프레임을 바꾸지 말고 고수하는 것이 좋다(예를 들어 배병우 사진작가의 블랙 프레임). 작가의 의도가 들어간 것이므로 프레임을 바꾸면 그림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것.





Space 4 | 서재·아이방·자투리 공간



1. 소파 옆과 베란다 사이, 어중간하게 남는 공간
흔히 이 벽은 비워두기 쉬운데 길쭉하고 폭이 좁은 콘솔을 놓고 작은 그림을 하나 걸면 어중간하던 빈 공간이 살아난다. 무채색 그림일 경우 함께 세팅하는 소품도 무채색으로 통일하는 것이 보기 좋다. 파리 벼룩시장에서 우리 돈 2만~3만원대에 구입한 그림.

2. 서재 한편에 그림 걸기
그림은 갤러리에서 보는 것과 그냥 그림 하나만 벽에 세워두었을 때와 공간에 맞는 자리를 찾아 걸어두었을 때의 느낌이 아주 다르다. 그림 자체만 보는 것보다 서재 한쪽의 CD장과 오디오 옆에 세워두었더니 아주 감각적인 코너가 되었다. 서재에는 이렇게 책을 모티브로 그린 그림이 아주 잘 어울린다. 요즘 주목 받고 있어 사두면 확실히 오른다는 홍경택의 작품. 홍경택(‘서재’, 캔버스에 아크릴)

3. 피아노 위에 그림 세우기
요즘 까사미아나 한샘인테리어 같은 인테리어 소품 숍에는 2만~3만원대부터 시작하는 그림 액자들이 많이 나와 있다. 작가가 그린 고가의 그림은 못을 박아 벽에 안정적으로 걸어두어야 하지만 부담 없이 살 수 있는 그림 액자 몇 개를 겹쳐 피아노 위에 세워두어도 예쁘다. 그림을 겹쳐서 놓을 때는 크기가 조금씩 다른 액자를 선택하고 겹칠 때는 뒷그림을 너무 가리지 않게 하는 것이 좋다.



그림 걸어주는 여자, 정은진 아트 컨설턴트

파리 MJM에서 실내장식과 실내건축 전공. MJM 서울 실내장식 강사로 활동. 현재 가나아트갤러리에서 고객의 집에 맞는 그림을 골라 걸어주는 아트 컨설턴트 겸 프리랜서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활동 중. 본 기사를 위해 직접 컨설팅해 작품을 걸어준 고객의 집을 소개해주고 그림 걸기 레슨을 해준 장본인. 인테리어와 그림에 서로 어울리는 궁합이 있듯, 그녀는 인테리어뿐 아니라 그림을 거는 고객의 성향에 맞는 그림을 골라주는 데 힘쓰고 있다.
가나아트갤러리에서는 작가의 그림을 걸고 싶어 하는 고객들을 위해 아트 컨설턴트를 몇 명 두고 있는데, 갤러리를 구경하다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어 구입할 의사가 있다면 아트 컨설턴트가 고객의 집을 방문해 집에 어울리는 작가와 작품을 어느 공간에 어떻게 걸면 좋을지 제안해주고 그림을 걸어준다. 작품을 구입하게 되면 갤러리에서 작품에 대한 보증서를 제공해주며, 그림을 걸었는데 마음에 안 들 경우 1회에 한해 작품을 교체해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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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식성과 실용성을 살린 현관 꾸미기 Front Door Styling  +   [분류없음]   |  2008/07/10 22:41

집안으로 들어설 때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공간은 바로 현관. 그래서 잘 꾸며진 현관은 그 집의 `첫인상’을 좋게 만든다. 화사한 분위기 연출은 물론 실용성까지 살린 현관 꾸미기 요령을 몇 가지 제안한다.

나무와 벤치로 내추럴 스타일 연출

아파트 현관문 가운데에 보라색 꽃무늬 벽지를 길게 붙여 포인트를 주고, 꽃시장에서 인테리어 소품용으로 판매되고 있는 나무 한 그루와 화이트 벤치를 놓아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꽃무늬 벽지 가격미정, 신한벽지. 쿠션 개당 1만2천9백원, 화분 7천9백원, 라벤더 매트 1만9천원, 홈에버.

생기 있는 붙박이 신발장 장식

아파트 현관에는 붙박이 신발장이 설치된 경우가 많다. 키가 낮은 신발장 위에 자갈과 타일을 깔고 화분과 선풍기 등의 소품을 장식해놓으면 입구에 들어서면서부터 시원하면서도 싱그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품.

현관 선반 위에 놓은 키홀더

귀걸이를 수납할 때 쓰던 소품에 S자 고리를 달아 키홀더로 용도를 바꿨다. 낡은 액자가 있다면 유리를 떼어내고 철물점에 파는 철망을 사다가 붙여 리폼해도 좋을 듯. 현관 한쪽 선반에 놓아두면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우산꽂이와 신문꽂이로 활용한 양철통

장마철인 6월엔 우산 수납에도 신경 써야 한다. 빈티지풍의 옐로 화병을 우산꽂이로 활용, 멋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인 수납을 완성했다. 양철 쓰레기통은 신문꽂이로 활용했다. 옐로 화병 1만2천원, 아이보리 미니 화병 7천9백원, 홈에버. 나머지는 스타일리스트 소품.

의자로 활용할 수 있는 신발장

높이가 낮은 신발장은 의자로도 활용할 수 있어 외출시 신발을 신을 때 더욱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방석을 깔고 쿠션까지 놓아둔다면 장식 효과도 높아진다. 벽면에는 스티커 타입의 띠벽지를 붙여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을 듯. 단추 장식 쿠션·방석으로 사용한 블루 쿠션 커버 7천9백원, 블루 매트 5천원, 홈에버. 나머지는 스타일리스트 소품.

우편물 수납을 위한 쇼핑백 장식

현관문 바로 옆의 코지 코너에 쇼핑백을 걸어두어 신문이나 우편물 등을 수납할 수 있도록 했다. 서로 다른 높이의 아크릴 선반에 화분을 놓아 생기를 더하는 것도 좋다. 화분 7천9백원, 홈에버. 나머지는 스타일리스트 소품.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중문

불투명 유리가 달린 메이플 톤의 중문을 설치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한 아파트 현관. 이동식 서랍장·시계 가격미정, 디테일. 물뿌리개·화분 7천9백원, 블루 매트 1만9천원, 홈에버. 나머지는 스타일리스트 소품.

손님을 위한 작은 배려

현관 벽면에 옷걸이를 마련해 놓아 집을 방문하는 손님의 겉옷이나 스카프 등을 걸어둘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래에는 의자를 놓아 신발을 신고 벗을 때나 가방을 둘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했다. 아크릴 의자 10만원대, 디테일. 나머지는 스타일리스트 소품.

제품 협찬 / 디테일(02-542-0244)·신한벽지(02-817-6539)·홈에버(02-530-5746) 스타일리스트 / 김현아 어시스트 / 김미진 진행 / 신경희 기자 사진 / 박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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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안스타일  +   [분류없음]   |  2008/07/10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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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꽁치크로켓  +   [분류없음]   |  2008/07/1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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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명 생꽁치로 바삭바삭~꽁치크로켓
요리재료
본문참조 해주세요~
안주 / 어패류 / 튀김

요즘 동해안에서는 꽁치가 모처럼 풍어를 이루고 있어 물량이 남아돈다고 하네요.


물량이 남아도니 상대적으로 가격이 하락해서  직접잡은 꽁치가 항구에서 거래되는 가격은


70~80마리 한상자에 만원으로 한마리당 120원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이런 어려움에도 지역대형마트에선 생물꽁치를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판매가격이 너무 낮아 수지가 맞지않으므로 아예 취급기피 현상이 나타나는거죠.


이럴때 일수록 우리 소비자들이 현명하게 판단해야 할것 같아요.


꽁치는 등푸른 생선으로 DHA가 풍부해서 두뇌발달에 좋은식품으로 널리 알려졌지요.


혈액순환이나 노화방지, 성인병 예방효과도 있다고 하니 고소하고 부드러운 꽁치 많이 먹어야겠어요.




 





 재료: 꽁치3마리, 양파1/4개, 피망1/2개, 당근1/5개, 캔옥수수3큰술, 밀가루6큰술, 우유2큰술,

 

계란1개, 빵가루1컵, 소금1작은술, 후추, 생강가루1작은술, 청주1/2큰술, 식용유

 

와인소스: 레드와인5큰술, 케찹1큰술, 버터1/2큰술, 설탕1큰술, 레몬즙1작은술

 


 양파, 피망, 당근은 잘게 같은크기로 썰어서 준비하고, 캔 옥수수는 물기빼서 준비하세요.


 

생꽁치는 머리와 꼬리,지느러미,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줍니다.


생꽁치는 눈이 맑고 색이 선명하며, 윤기가 흐르는것이 싱싱하답니다.



칼을 옆으로 눕혀서 가운데 가시를 기준으로 위아래 살을 포를 떠냅니다.


 

내장부위의 잔가시까지  모두 제거한후 포를 떠줍니다.



포 떠낸 꽁치살은 칼로 곱게 다져 주세요. 



볼에 다진꽁치와 소금1작은술, 후추약간, 청주1/2큰술, 생강가루1작은술을 넣고


간이 배도록 10여분정도 잠시 재워 둡니다.



간이밴 꽁치에 양파, 피망, 당근, 옥수수를 넣고 잘섞은후~


 

밀가루, 계란, 우유를 넣고 골고루 잘 치대어서 끈기가 생기게 해주세요.



 끈기가 생기도록 치댄 꽁치반죽을  동글동글 한입크기로 빚어 줍니다.


반죽이 너무 묽다싶으면 밀가루의 양을 조금 늘려주세요.



동글동글 빚은후 빵가루를 골고루 묻혀 주세요.



식용유를 붓고 열이 오르면  서로 달라붙지 않도록 넣어서 노릇노릇 튀겨 줍니다.



 튀겨낸 크로켓은 키친타올위에 올려 기름을 빼줍니다.



크로켓이 완성되었으니 와인소스를 만들어 볼까요~


달군팬에 버터를 녹인후 레드와인, 케찹, 설탕, 레몬즙을 넣고 끓으면 약한불에서 서서히 졸여 줍니다.



소스가 걸쭉해지고 점성이 생기면 완성입니다.


자칫 비릿할수 있는 꽁치의 맛에 잘어울리는 새콤달콤한 와인소스입니다.



완성된 꽁치크로켓을 접시에 담고 와인소스를 뿌려 냅니다.


또는 와인소스를 소스그릇에 따로 담아 내어도 좋겠지요.



술안주로도 좋고, 간식이나 반찬으로도 좋을것 같습니다.








 


비린맛을 가진 꽁치지만 비린내 없이 아주 감칠맛있게 완성된 꽁치크로켓 입니다.


와인소스의 향긋함과 어우러져서  맛이 더욱 업이 되었어요.


와인소스는 주로 스테이크에 쓰이지만 자칫 비릿할수 있는 꽁치에도 아주잘 어울려서,


비린맛도 감해줄뿐더러~


 꽁치 특유의 고소함과 새콤달콤한 소스가 어울려서 환상의 조화를 이루지요.


고소하고 부드러운 생꽁치가 넘쳐나는 요즘~


어민도 살리고, 영양가 많은 등푸른 생선 꽁치를 많이 먹었으면 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요안나의 따라하기 쉬운요리에 참잘오셨어요~  스크랩시 리플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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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킨덮밥  +   [분류없음]   |  2008/07/10 22:37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요리명 간단하게만드는 매콤한~치킨덮밥
요리재료
닭가슴살200g,밥1공기,풋고추1개,홍고추1개,양파1/4개,녹말가루3큰술,생강가루1작은술,소금
양념장:두반장1큰술,케첩1큰술,칠리소스1작은술,설탕1큰술,식초1/2큰술등...(본문참조)
한끼식사 / 육류 / 끓이기

 더울때는 복잡한 음식보다는~


뭐니뭐니해도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음식이 최고죠.


게다가 매콤하기 까지 하다면 축축 쳐지는 여름철엔 더욱 당기는 음식일수 밖에....


닭가슴살만 있다면 휘리릭 간단하게 만들어서 ~


 따끈한밥과 곁들여 먹을수 있는 매콤한 치킨덮밥을 소개합니다.


식초를 조금 넣어 약간 새콤하게 만들어서 산뜻한맛을 느끼도록 했더니 더욱 인기만점이네요.^^*


간단하게 만드는 매콤하고 산뜻한 치킨덮밥으로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재료: 닭가슴살200g, 밥1공기, 풋고추1개, 홍고추1개, 양파1/4개, 녹말가루3큰술, 생강가루1작은술, 소금

 

양념장: 두반장1큰술, 케첩1큰술, 칠리소스1작은술, 설탕1큰술, 식초1/2큰술,

 

다진마늘1/2큰술, 생강가루1작은술, 녹말물2큰술, 참기름1작은술, 물1/2컵

 




닭가슴살은 깨끗이 씻어서 한입크기로 썰어 줍니다.


닭안심살을 사용하여도 좋습니다.




생강가루 1작은술과  소금을 약간넣고 밑간합니다.




밑간한 닭고기에 녹말가루를 골고루 묻혀서~ 찜통에 물을 붓고 5분정도 찝니다.




양파, 풋고추, 홍고추는 잘게 다져 준비하세요.




두반장, 케첩, 칠리소스, 설탕, 식초, 다진마늘, 생강가루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드세요.


 

 


달군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 풋고추, 홍고추를 볶다가~




야채가 익기시작하면 닭고기, 양념장, 물1/2컵을 붓고 함께 끓입니다.




재료들이 알맞게  끓여졌으면 녹말물을 넣고 한소끔 더끓이면 완성!!


녹말물은 녹말1큰술, 물1큰술을 섞어 사용하세요.




접시에 담기전에 참기름으로 마무리 하면 더욱 맛이 좋아요~  정말 간단하죠~~




매콤하고 약간 새콤하기도 한 치킨덮밥은 여름철 입맛을 더욱 개운하게 해줍니다.

















닭가슴살과 약간의 야채로 간단하게  만들어 바로 드실수 있는 치킨덮밥입니다.


간편하게 만들어먹는 푸짐한 식사랍니다.


매콤하고 부드럽게 완성된 치킨덮밥은 술술 잘넘어간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정신없이 먹다보니 어느새 한그릇 뚝딱 비우고 빈그릇만 남았네용~~







요안나의 따라하기 쉬운요리에 참잘오셨어요~ 리플남겨주시면 감사해요~~

http://blog.naver.com/hylee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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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 떡볶이  +   [분류없음]   |  2008/07/10 22:37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요리명 맵지 않아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좋아하는! 간장 떡볶이
요리재료
오늘은 늘 먹던 매콤한 떡볶이가 아닌 조금 색다른 떡볶이를 선보여볼게요.
매콤하지 않고, 고기가 들어간 간장떡볶이랍니다.
궁중 떡볶이.. 들어보셨죠? 똑같지는 않지만 비슷하답니다.
간식 / 기타 / 볶음
요리시간 20분 미만

요즘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어서 글 올리는것도 왠지 오랫만인것 같네요.. ^^

여름 휴가 일정이 잡혔답니다~!! 7월 12~7월 20일까지~! 호홋..

그런데 어디 놀러갈 계획은 없구요;; 해야할 일들이 넘 많아서 그거하구..

또 쉬고 그럼 긴 휴가가 그냥 후딱 가버릴것 같네요 ^^;



떡볶이! 여러분에게 떡볶이는 어떤 음식인가요?
제가 오랜시간을 요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수많은 요리글들을 올리면서
전체를 통틀어 가장 인기가 많았던 레시피가 바로 떡볶이 레시피 였답니다.
그만큼 아이들도 어른들도..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또 따라해보고 싶고, 나도 만들 수 있을것 같은 음식이 바로 떡볶이! 인것 같아요.

검색포털 요리분야 검색어 순위 1위! 이기도 한 떡볶이..
오늘은 늘 먹던 매콤한 떡볶이가 아닌 조금 색다른 떡볶이를 선보여볼게요.
매콤하지 않고, 고기가 들어간 간장떡볶이랍니다.
궁중 떡볶이.. 들어보셨죠? 똑같지는 않지만 비슷하답니다.

매운떡볶이가 질렸을때!
한번 이 간장떡볶이를 만들어보세요~
색다른 맛에 퐁당~ 빠지실거에요!!!




< 간장 떡볶이 > 2인분
떡볶이떡 20개, 소고기 잡채용 180g, 표고버섯 5개, 당근 1/2개, 홍피망 1/2개, 청피망 1/2개, 대파 2개, 다진마늘 약간

< 떡볶이 양념 > 물 1/3컵, 간장 2큰술, 참기름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 소고기 양념 > 간장 1큰술, 청주 1작은술, 설탕 1/2큰술, 참기름 1/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 버섯 양념 > 간장 1/2큰술, 설탕 약간, 다진 마늘 약간
< 떡 양념 > 간장 1큰술, 참기름 약간, 설탕 약간



(1) 소고기는 잡채용으로 길게 썰어서 준비해줍니다.
(2) 고기 밑간 재료를 넣고 손으로 조물조물 섞어서 30분 정도 재어둡니다.
(3) 표고버섯은 썰어서 버섯양념을 넣고 잘 섞어주시면 됩니다.


(4) 떡볶이떡은 팔팔 끓는물에 넣어서 3~5분간 말랑말랑 해지도록 삶아줍니다.
(5) 말랑해진 떡은 떡볶이떡 양념에 잘 섞어서 준비해주세요.


(6) 나머지 야채들은 다 길게 썰어주시면 됩니다. 당근 피망 비슷한 길이로 썰어주시고,
대파는 흰 부분을 반을 갈라 길게 썰어주세요.





(7)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뿌려주고, 다진마늘을 약간 넣어 볶아주다가..
(8) 소고기를 넣고 볶아줍니다. 볶아주다가 떡을 넣어주세요.




(9) 버섯과 야채순으로 넣어 볶다가 양념을 넣고 섞어주면서 볶아주시면 됩니다.
(10) 야채들이 너무 숨이 죽지 않도록 잘 볶아주면 완성.

마지막에 통깨를 살살 뿌려주세요.
따뜻할때 드셔야 맛있습니다.




버섯과 떡의 쫄깃함. 간장의 짭쪼름함이 밥반찬으로도 훌륭하고.
마치 중국집의 고추잡채 같기도 하답니다~ 꽃빵을 곁들이고 싶어지지요!!
오늘 저녁엔 간장 떡볶이 푸짐하게 해서 한번 좋은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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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덧글 하나씩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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