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저희 아들 둘이(큰아이는 15정도, 셋째아이는 5년 정도) 비염때문에 고생해서 지금은 모두 완치된 경험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첫아이 임신으로 인해 코감기 걸려 약복용을 하지 못한 관계로 10년 이상을 비염으로 고생 했으며 저희 첫째 아이는 15세 까지 선천성 알레기르 비염으로 비염에 좋다는 모든 요법을 다 시행해 보았습니다. 행여나 했는데 셋번째 아이도 태어 날때 부터 선천성 알레르기 비염으로 5살 까지 고생을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선천성 알레르기 비염이라서 평생 완벽하게는 나을수 없다고 까지 말했습니다. 비염 때문에 평상시 노력이란 말할 수가 없습니다.(집먼지 청소,매일 이불 먼지털기, 소금물 세척, 담방약, 비싼 스피리루나복용, 스쿠알렌복용등 이외에도 정말다수 입니다.)
코비염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 이해 할 수 있겠네요.
그러나 우연히도 유근피 나무라고 옛날에는 일명 코나무라고 불렀다고 하더군요. 유근피 나무가 염증에도 좋고 피부에도 좋고 소화기능 코막힘에도 좋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서울의 모한의원에서 유근피 나무로 만든 환을 판단는 것을 알고 모한의원에서 유근피환을 사서 일단은 큰아이에게 먹여 보았지요. 거의 3개월을 먹였더니 거짓말 같이 낫더라구요. 코감기가 걸려도 금방 낫구요. 여기 한의원은 약값이 비싸서 인터넷을 뒤져서 유근피환을 저렴하게 살수 있는 곳을 찿아서 저와 세째아이가 먹었답니다. 15년 동안 들어간 비용 엄청납니다. 지금은 적은 비용으로 저희 식구가 완벽하게 비염이 치료가 되었답니다. (한의원에서는 2개월 분량이 15만원 이었습니다. 옥션에 들어 가셔서 유근피환을 검색해 보세요 거의 5-6개월 분량이 가격은 확실하지 않지만 13,000정도 하지 않나 합니다. 초유도 비염에 좋다는 이야기 있던데 너무 비싸쟎아요. 한번 속는 셈 치고 5-6개월 정도만 복용해 보세요. 유근피는 몸에 해로운 것이 아니니까. 저는 비염이 완벽하게 나았어도 계속 먹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계속 복용할려고 합니다. )
한 가정에서 사랑받는 딸로 곱게 자라다가 ‘엄마’가 되었다. 그 책임감과 변화 등으로 인해 잠시 자신감을 잃었다는 생각이 든다면, 잠시 우울한 마음에 사로잡혔다면 지금부터 다시 시작해보자. ‘나’를 되찾고, 행복한 ‘엄마’로 다시 태어나는 5단계 방법.
우리나라 엄마들은 하루에 ‘나’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어느 정도 될까? 남편을 위해, 아이를 위해 정신없이 살다 보면 ‘나’만의 생활이 없어지고, 심지어 ‘나’의 정체성을 잃었다는 생각까지 들게 된다. 그러한 생각이 들기 전에 수시로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 스스로 질문을 던져본다.
Ο 내 이름을 불러달라고 하자 결혼을 하고, 아이 엄마가 되면서 이름 대신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로 불리게 된다. 남편, 가족들 그리고 사회에서 이름을 불러달라고 하자. 누구의 엄마로 불리는 것보다 자신의 이름을 불리게 되면 최소한 정체성을 잃지는 않기 때문이다. Ο 결혼 전의 추억이 담긴 물건 꺼내 보기 남편은 회사에, 아이는 집에서 곤히 잘 때 소파에 기대어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스스로에 대해 깊고 넓게 생각해보자. 이때 결혼하기 전의 추억이 담긴 과거 사진도 좋고, 자신이 좋아했던 책, 그 당시 즐겨 들었던 음악 등을 접하면서 ‘그래, 예전에 내가 이랬었지!’라며 예전으로 돌아가보는 것도 좋다. ‘나’에 대한 존재감을 되찾게 되면 미래의 모습도 그릴 수 있기 때문이다. Ο 학창시절의 친구들을 만나서 수다 떨기 한 아이의 엄마가 되면서 주변의 또래 엄마들만 만나게 된다. 가끔은 학창시절의 친구들을 만나 ‘아이’ 이야기가 아닌 ‘옛날의 나’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 그러는 과정에서 내가 관심을 가졌던 것, 내가 좋아했던 것을 생각해내면 어렸을 적 꿈을 다시 펼쳐보고자 하는 희망도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아내, 엄마가 되면서 무슨 일을 할 때 항상 ‘가족을 위해’, ‘아이를 위해’라는 구애를 받게 된다. 하지만 이는 부질없는 생각. 자기 스스로가 행복해야 아이도 남편도 행복하다. 또한 육아도, 사회생활도, 집안일도 엄마 자신이 행복해야 모두 잘할 수 있다.
Ο 나 홀로 여행을 다녀오자 내 스스로 ‘나는 가족에게 누구인가, 무엇인가’라는 회의감이 들 때, 훌쩍 여행을 떠나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이것 역시 경제적으로 또는 아이를 돌봐줄 사람이 없어서 현실적으로 제약이 많다. 1년에 한 번 정도는 가족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친구들과 혹은 홀로 여행을 떠나보자. 우울한 기분을 전환하는 데 확실한 효과를 낸다. Ο 남편에게 나의 존재감을 물어보자 “당신한테 나는 어떠한 존재야?”라고 가끔은 직접적으로 물어보는 것도 방법이다. 단, 이때 장난치듯이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남편과 와인 한 잔을 하며 진심으로 물어보도록 한다. 남편 역시 진지하게 답할 것이고, 이를 통해 내 역할의 중요성, 가족의 소중함 등을 스스로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Ο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기 ‘엄마’로서 임무만 충실히 하다 보면 평소 내가 좋아했던 것이 무엇인지, 내가 하려고 했던 것은 무엇인지 잊게 된다. 잠시 잊었던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다시 시작해보려는 계획도 짜본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행복감은 물론 나의 존재감을 되찾을 수 있다.
나 스스로 착한 아내 콤플렉스로 인해 혼자 힘들어 하는 것은 아닌지, 혹은 조금만 힘들어도 짜증을 내는 나쁜 아내인지 점검해본다. 어떤 일이든 중간이 가장 좋은 것. 자신이 어떤 아내인지 생각해보고 잘못되었다면 스스로 바꿔나가는 지혜도 필요하다.
Ο 힘들 때에는 솔직하게 말하자 착한 아내 콤플렉스 탓에 무거운 짐을 홀로 가져가려고만 한다면 오히려 나중에 폭발하기 쉽다. 힘들 때는 힘들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편이 좋다. 남편은 물론 대화가 가능한 아이에게도 부드럽게 말하면 아이들 역시 이해하게 마련이다. 그렇게 되면 엄마도 그때그때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 이것이 바로 긍적적인 피드백이다. Ο 집안의 규칙은 내가 정하기 집안의 중심인 엄마 자신에게 가장 스트레스가 없는 규칙을 만들어야 가족들 또한 편안하다. 예를 들어, ‘한 달에 2번은 가족끼리 외출하기’라고 정했다면 가족들도 그 규칙에 따르게 되어 있다. 엄마는 스스로 이러한 규칙을 정했다면, 자신의 판단에 자신감을 갖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한다. Ο 우리 집만의 장점 생각해보기 자신이 잘하고 있는지, 잘못하고 있는지 혼동될 때에는 우리 집만의 장점을 곰곰이 생각해본다. 이때 다른 집, 다른 엄마와 스스로를 비교하는 것은 금물. 남의 떡이 더 커 보이기에, 다른 집 역시 우리 집을 부러워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두자.
<<우리가 먹는 음식물은>> 소화되어 대부분 포도당의 형태로 혈관에 흡수된다. 포도당은 근육운동, 호흡, 대사 등 모든 세포 생명활동의 에너지원으로 작용하고 과잉분은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의 도움을 받아 글리코겐이라는 녹말과 비슷한 물질로 간에 저장된다.
<<사람의 정상 혈당치는?>> 우리 몸의 혈중 포도당 농도 (혈당치)는 항상 일정한 범위를 유지한다. 정상인의 공복 시 혈당치는 보통 60 – 110mg/㎗범위이고 아무리 당분이 많은 음식을 섭취해도 160mg/dl를 넘지 않는다. (1dl=10mg/㎗)
<<당뇨병에 걸리면>> 그러나 당뇨병에 걸리면 포도당의 대사가 장애가 와서 여러가지 신체적 이상이 발생한다. 과잉의 포도당이 간에 저장되지 않아 평상시 혈중포도당 농도가 200mg/㎗, 공복시 혈당치가 140mg/㎗을 넘으면 당뇨병이라 진단을 받게 된다. 과잉의 혈당이 소변을 통해 배설되고, 정작 포도당을 에너지로 이용해야 할 세포는 포도당 부족상태에 빠지게 된다.
<<당뇨병의 종류는?>> 당뇨병은 발병원인과 기전에 따라 크게 인슐린 의존형 당뇨병과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으로 분류한다. - 인슐린 의존형 당뇨병 - 대부분 20세 이하의 젊었을 때부터 급격히 발병하여 이떤 원인 (바이러스 감염, 자가 면역반응 등)에 의해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랑게르한스섬의 베타세포가 파괴되어 발병한다. 유전적 소인이 강하며 혈당을 인슐린 주사로 조절한다. -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 - 40세 이후에 발병하며 증세가 느리게 진행되어 초기에는 알아차리기 어렵다. 췌장의 베타세포의 파괴는 인슐린 의존형 당뇨병 환자보다 적으나 인슐린과 결합하여 포도당을 세포내로 수송하는 인슐린 수용기의 기능저하가 뚜렷하다. 경구 혈당 강하제로 당을 조절한다.
당뇨병의 증상 <<당뇨병의 주된 증상은?>> 다뇨. 빈뇨 보통 소변량은 하루에 1.5ℓ 이내 이지만 당뇨병에 걸리면 3 ~4ℓ 로 늘어나며 횟수도 많아진다. 당뇨의 원인은 신장이 처리 능력 이상의 당을 소변으로 내보내기 위해 몸으로부터 다량의 수분을 끌어들이기 때문이다. 구갈. 다음 갈증을 많이 느껴 물을 많이 마시게 된다. 다뇨로 인한 탈수와 체액의 농축을 해결하려는 몸의 방어 작용이다. 다식 소변으로 대량의 당을 잃으면서도 세포에서는 항상 에너지원이 부족하므로 몸이 기아(飢餓)상태를 느끼기 때문이다. 심하게 악화된 당뇨병에서는 오히려 식욕이 줄어든다. 체중감소 당질이 체내에 축척되지 않고 배설되며, 세포내에서 지방이나 단백질이 분해되어 에너지원으로 쓰이므로 몸이 여위며, 저항력이 떨어지고, 소변으로 미네랄이 빠져나가 전신 쇄약을 초래한다.
<<당뇨병의 합병증은?>> 당뇨병은 성인병의 백화점이라 할 정도로 많은 합병증이 뒤따르며, 합병증은 당뇨병의 중요한 사인(死因)이다. - 혈관장애 - 당뇨병 환자의 사인의 50%가 혈관장애이다. 혈관 세포의 영양부족으로 혈관에 탄력이 없어지며 체액의 산성화로 혈전이 생겨 신체 각 부위의 혈관이 파열되거나 막혀서 일어난다.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증 대혈관의 이상이 원인이며 사망이나 중증의 장애를 초래한다. 당뇨병성 괴저 혈액순환 장애, 감각의 이상으로 조직의 괴사가 일어나며 심해지면 다리를 절단하기도 한다. 당뇨병성 망막증 망막에 산소와 영양을 보내는 모세혈관의 파열로 시각의 이상을 초래한다. 당뇨병성 신증 신사구체의 혈관이 파괴되어 노폐물을 소변으로 걸러내지 못하게 된다. 혈액이 더러워져 요독증으로 생명이 위태롭게 된다. - 신경장애 – 과다한 포도당이 신경세포에 신경독(伸涇毒)으로 작용함. 말초신경장애 사지의 감각이상, 근육의 퇴화 자율신경장애 발기부전, 잔뇨, 심장박동이상 - 감염증 – 면역기능이 저하되어 폐렴, 폐결핵 등에 걸리기 쉽다. - 당뇨병성 혼수 – 체내에 저장되어 있던 지방이 케톤체라는 물질로 분해 되어 혈액을 산성화 시킨다. 산성화가 심해지면 뇌의 작용이 저하되어 혼수상태에 빠지게 된다.
당뇨병의 원인
<<인슐린 부족이 당뇨병의 원인?>> 대부분의 당뇨병 환자들은 약물치료를 계속 받음에도 불구하고 당뇨병이 치료되기는커녕 점점 더 악화되거나 합병증으로 고통 받고 있다. 그것은 인슐린 주사나 경구 혈당 강하제가 혈당치를 내려주는 작용은 있지만 파괴된 췌장의 베타세포를 되살려 인슐린 분비기능을 되살려주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베타세포를 파괴하여 일으키는 원인은 무엇일까? 최근 의학계는 바이러스, 유해산소, 유전자 손상 등을 당뇨병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지목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 몸을 바이러스, 유해산소, 유전자 변이조차 이겨내지 못하도록 만드는 요인은 무엇일까?
<<당뇨병을 일으키는 원인들>> 산성노폐물 / 스트레스 / 비만 정제가공식품 위주의 식생활과 그로인한 비만, 스트레스는 우리 몸의 면역기능을 저하시켜 바이러스나 유해산소 등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하고 당뇨병을 일으킨다. 칼슘의 부족 췌장의 베타세포는 인슐린이 분비되는 과정에서 칼슘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현대인의 만성적인 칼슘부족 식사가 당뇨병을 일으킨다. 유해산소 과로, 스트레스 등으로 인체내에 과잉생산된 유해산소를 빠르게 무독화 시키지 못하면 베타세포를 파괴하여 당뇨병을 유발한다. 육각수의 부족 세계적인 물의 권위자인 KAIST의 전무식 박사에 의하면, 당뇨병에 걸린 환자와 정상인 사람의 췌장 주위의 물의 주조를 분석하였더니, 당뇨병 환자의 경우 정상인 보다 육각수의 비율이 적다고 한다. 육각수는 생체가 좋아하는 물로 세포를 바이러스, 유해산소로부터 방어해준다. 즉, 육각수가 부족한 좋지 않은 물이 당뇨병을 일으킨다.
당뇨병의 치료
<<당뇨병 원인의 근복적 제거가 중요>> 이상에서 우리는 약제를 투여하는 방식으로 당뇨병이 근본적으로 치료되지 않는다는 점과, 췌장의 베타세포의 파괴가 당뇨병의 주된 원인임을 알았다. 당뇨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당뇨병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해야 한다.
<<당뇨병의 근본치료>> 당뇨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식이요법, 운동요법 등을 꾸준히 실시하여 생활 전반을 건강히 유지해 나가야 한다. 최근 일본의 교화병원, 아까시병원에서는 당뇨환자에게 일체의 약을 끊고 식이요법, 운동요업 알카리이온수 음용만으로 증상을 호전 시키고 있다.
알카리 이온수와 당뇨병
<<알카리 이온수는>> 육각수가 베타세로를 보호한다. 육각수는 바이러스, 유해산소 등 외부 공격물질로부터 세포를 보호해주어 일명 “세포보호수”라고도 한다. 알카리 이온수에 풍부한 육각수는 췌장의 베타세포를 유해산소로부터 보호하여 인슐린 분비기능을 회복시켜 준다. 유해산소를 무독화 한다. 유해산소는 베타세포와 혈관, 신경을 파괴하여 당뇨병을 악화하고 합병증을 일으킨다. 알카리 이온수는 –50㎷ ~ 250㎷ 의 환원력을 지닌 “환원수”로 유해산소의 산화작용을 무독화하여 당뇨병의 악화와 합병증을 예방한다.
<<장내 부패균을 억제하여 병의 뿌리를 없애준다>> 당뇨병을 비롯한 현대의학적으로 그 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만성질환은 반드시 변비, 설사, 악취변 등 장내 이상발효를 수반하고 있다. 이러한 증상은 인돌, 스카톨, 페놀 등 독성 물질을 생산하는 “장내 부패균”이 비정상적으로 증식하여 나타나며, 질병을 악화시키고 합병증을 일으킨다. 알카리 이온수는 유산균, 비피더스균 등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켜주며, 부패균에 의한 독소의 발생을 억제하여 당뇨병의 악화와 합병증을 예방한다.
<<노폐물을 빠르게 배설하여 산독증을 예방한다>> 당뇨병이 악화되면 케톤체라는 물질이 체액을 산성화하여 뇌의 작용을 저하시키고 혼수나 사망을 초래한다. 알카리 이온수는 흡수, 노폐물 용해, 배설작용이 매우 빨라 체내의 산성노폐물을 체외로 배출시켜 치명적인 산독증을 예방하여 준다.
-----------Q & A-------------------- Q.. 당뇨병에 걸려 소변의 양이 너무 많아 소변양을 줄이려고 가능하면 물을 마시지 않고 있습니다. 알카리 이온수를 많이 마시면 소변 량이 더 많아져 병이 악화되는 것은 아닐까요?
A.. 당뇨병 환자가 물을 많이 마사는 것은 병의 증상이지 원인은 아니므로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혈당치가 지나치게 높아져 포도당이 신경독으로 작용해 신경을 파괴할 수 있기 때문에 다량의 수분과 함께 포도당을 소변으로 배설하게 됩니다. 그로인해 체액은 항상 수분의 부족상태에 빠지게 되므로 자연스럽게 갈증을 느끼고 물을 ㅁ낳이 마시게 됩니다. 또한 체액의 산성화와 탈수로 산독증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오히려 적극적으로 더 많은 알카리 이온수를 마셔야 합니다. 심한 갈증은 알카리 이온수를 늘 마셔 당뇨병이 호전되어져 가면 자연히 소실됩니다.
Q.. 알카리 이온수를 마시면 당뇨병이 예방도 됩니까?
A.. 인류의 탄생이후 100만년의 역사는 대체로 자연에 순응하는 삶이없습니다. 현대인과 같이 정제 가공식품, 방부제, 착색료등 화학첨가 물질, 농약, 공해, 대인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에 둘러싸인 삶은 불과 100년도 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인위적인 물질, 환경은 인체에 일상적인 스트레스를 주며 항상적인 교감신경 흥분상태 (긴장했을 때 분비되는 호르몬)를 만듭니다. 이 결과 체액에 산성노폐물이 축척되고 면역기능을 파괴하여 당뇨병을 유발합니다. 당뇨병을 “현대병”, “문명병”이라고 부르는 이유도 바로 이런 이유때문입니다. 알카리 이온수를 늘 마시면 체내의 노폐물을 빠르게 배설되고 세포의 방어력이 높아져 당뇨병을 비롯한 성인병에 걸리지 않는 건강한 몸을 유지라 수 있습니다.
A.. 성인병은 다른 질병과는 달리 증상 발현 전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립니다. 당뇨병 또한 현재 당뇨병이 발병되었다면 그 원인은 5년 ~ 10년에 걸쳐 몸의 항상성이 꺠어진데서 찾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인슐린 주사를 맞으면 혈당치는 내려가겠지만 근복적으로 파괴된 몸의 기능을 일으키려면 꾸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당뇨병 환자가 알카리 이온수로 몸의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일단 투약하던 인슐린 주사를 계속 맞으면서 하루에 알카리 이온수 4 ~ 5ℓ 를 소량씩 나누어 자주 마십니다. 그러면서 혈당계 등으로 혈당치가 조절되는 것을 관찰하면서 의사와의 상의 하에 인슐린 투여량을 줄여 나갑니다.
1 남자는 칭찬할 줄 아는 여자를 원한다 긍정적인 말보다 부정적인 말이 더 위력 있다. 그에게 “아주 매력적이다”라고 말한다면 살짝 미소 짓고 금세 잊어버리겠지만, 만약 “당신의 코가 너무 크다”라고 했다면 그 말을 금방 잊지는 못할 것이다. 학창 시절에 우등상을 받고 끝없이 칭찬받으며 자란 남자는 자신의 자신감을 갉아먹는 불쾌한 기억들을 어느 정도 떨쳐낼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이상적인 조건에서 자랐더라도 험난한 세상과 맞서 싸워야 한다. 그러려면 ‘난 특별하다’는 자기 확신이 필요하다. 따라서 다른 사람들의 중요성을 축소시키려 하고, 부정적인 생각과의 싸움에서 같이 싸워줄 여자를 원하는 것이다. - <연애와 결혼의 원칙> 중에서. 마거릿 켄트 저, 황금가지
“사슬로 결혼 생활을 묶어놓을 수는 없다. 두 사람을 하나로 묶는 것은 수년의 세월을 거쳐 꿰매지고, 꿰매지는 수백 개의 자그마한 실들이다. 그것이 정열보다, 심지어 섹스보다 더 결혼을 지속적으로 만들어준다.” - 시몬느 시노레
2 모든 부부에게 권태기는 존재한다 부부는 결혼 후 3~5년간은 서로를 알아가는 재미로 살아간다. 시간이 지나 서로에 대해 어느 정도 파악하고 나면 권태기를 맞는다. 좋고 재미있을 때 잘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권태기가 닥쳤을 때 이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직장 생활에 염증을 느끼면 유학이나 여행을 통해 자신을 새롭게 모색한다. 마찬가지로 결혼 생활에서도 권태기가 찾아오면 함께 여행을 하면서 신혼 시절을 떠올리거나, 아이를 갖고 낳았을 때의 기쁨을 되돌아보는 것도 좋다. 의무감만으로 살고 있다면 이는 서로가 노력해야 할 시점이 왔다는 이야기. 이때 부부관계를 부정적으로 바라보기보다 통과의례라 생각하고 대화를 통해 극복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시간이 지나면 그때 그랬지 하며 웃을 날이 올 것이다. - <여자 야망사전> 중에서. 전혜성 저, 중앙북스
“남녀는 서로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 세상을 살다 보면 험난한 파도를 한두 번 만나는 게 아니다. 서로 각자의 삶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하다면 과연 그 험난한 파도를 극복할 수 있을까?” - 전혜성 박사
3 두 사람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는가? 당신의 결혼 상대자는 직업을 생계를 위해 돈 버는 수단으로 생각하는가? 그 분야에서 성공하고자 하는 야망으로 매진하고 있는가? 출퇴근 시간을 정확히 지키고 나머지 시간에는 취미생활에 사용하는가? 야근도 마다하지 않고 불철주야 일에만 매달리는가? 남녀가 서로 상이한 가치관을 지니고 있으면 결혼 생활에 많은 영향을 준다. 특히 주택 마련이나 자동차 구입, 휴가 여행, 그 외 수백 가지 경우에서 합의를 보지 못할 때는 상황을 더욱 까다롭게 꼬아버릴 수 있다. 한쪽은 자유롭고 평화로운 생활을 고집하고 다른 쪽은 일중독이라면 결혼이 실패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 그러므로 서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앞으로의 목적은 무엇인지에 관해 자주 대화해야 한다. - <결혼 전에 꼭 알아야 할 101가지> 중에서. 시드니 J. 스미스 저, 큰나무
4 약간의 이기심은 결혼 생활에 도움이 된다 위기가 닥치면 사람들은 혼자서 위기를 감당하려고 하거나 자기에게 주어진 몫 이상을 해내려 애쓴다. 그리고 자신보다 다른 사람을 우선시하게 된다. 물론 그것은 가정의 존립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위기가 지나간 뒤에도 계속 그런 식으로 행동한다면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는 것이 습관화되어 오히려 상황이 악화될 수 있다. 음악, 스포츠, 공예 등 즐기고 싶은 일들을 가정 때문에 포기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이런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탈출구가 될 수 있다. 그러므로 배우자가 “달리기를 할 생각이야”, “피아노 연습을 하고 싶어”라고 말하거든 “훌륭한 생각이야. 그동안 내가 아이들을 보고 있을게. 그리고 당신이 돌아오면 그때는 내 차례야”라고 말해라. - <부부를 위한 사랑의 기술> 중에서. 존&줄리 가트맨, 조앤 디클레어 저, 해냄
“젊었을 때와 달리 몸은 펑퍼짐해졌고 주름이 자글자글해졌지만 그들의 얼굴에 흐르는 미소를 볼 때, 느린 곡에 맞춰 춤을 추면서 몸을 바싹 붙이는 모습을 볼 때, 서로 주고받는 다정한 눈길을 볼 때, 딱 한 가지는 확실했다. 그들은 아직 사랑에 빠져 있었다.” - 스티브 두시
5 “헤어져”, “후회돼”, “불행해”라는 말을 쉽게 내뱉지 말라 아무리 힘들고 화가 나더라도 헤어지자, 결혼이 후회된다, 당신 때문에 불행하다와 같은 말을 해서는 안 된다. 당장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을 생각이 아니라면 말이다. 강한 표현으로 충격요법을 써서 경각심을 주고 상황을 나아지게 할 수도 있지만, 벼룩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고 훨씬 큰 부작용을 낳을 확률이 높다. 서로에게 깊은 불신과 상처만 남기기 때문이다. 부부 사이에 ‘불신’이 자리 잡기 시작하면 상황은 일파만파 악화되기 시작한다. 몇 초 만에 내뱉은 한마디 말 때문에 수개월에서 길게는 수년간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헤어지고 싶은 것이 아니라 단지 홧김에 던진 말 한마디를 주워 담기 위해 굴욕과 비굴을 감수해야 한다. - <결혼에 대해 우리가 이야기하지 않는 것들> 중에서. 성서현 저, 서울북스
6 “알았어”와 “미안해”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사랑의 유효기간은 얼마일까? 기네스북에 실린 퍼시와 플로렌스 애어로스미스 부부는 80년이 넘게 해로했다고 한다. 무엇이 이들을 이토록 단단히 묶어놓은 걸까? 플로렌스는 ‘화난 채로 잠들지 말라’는 신조를 갖고 있었다. 즉, 남편이든 아내든 “미안하다”는 말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영국 팝 가수 엘튼 존은 <미안하다는 말은 가장 어려워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라고 노래했지만 그가 뭘 알겠는가. 결혼도 안 해봤는데…. 플로렌스 부부의 행복의 비밀은 “알았어, 미안해”라는 두 단어에 있다. 만약 싸운 두 사람 중 한 사람이 마음을 조금 넓게 써서 “알았어, 여보”라고 응수할 수 있다면 얼마나 많은 감정이 상처받지 않고, 얼마나 많은 자존심이 다치지 않고, 휴지에 코를 세게 풀 일이 얼마나 적어지겠는가. - <결혼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중에서. 스티브 두시 저, 넥서스북스
사랑은 발전하는 ‘과정’이지 한 번 일어났다가 어느 순간 끝나버리는 ‘사건’이 아니다. 사랑은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여러 단계를 거쳐 발전하고 달라지는 그 무엇이다. 더욱이 우리 스스로 ‘뭔가’ 하고, 능동적으로 설계해야 생겨나는 것이다. - 한스 옐루셰크
7 친정은 영원한 백그라운드로 남겨둬라 시댁 식구 앞에서는 친정이 얼마나 화목한 지를 은근히 과시할 필요가 있다. “저는 친정 엄마와 성격이 안 맞았어요. 이제부터는 어머니를 친정 엄마처럼 여기고 싶어요”라는 식으로 다가가면 매우 위험하다. 마음을 열고 친딸처럼 여겨야겠다고 생각할 듯싶지만, 듣는 사람의 무의식 속에는 ‘이 아이가 그리 귀하게 자란 아이는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자리 잡는다. 자기 집에서 대접받는 사람에게는 함부로 대할 수 없는 법이다. 그러나 물질적으로든 심정적으로든 집안에 든든한 편이 없는 사람에게는 왠지 막 대하게 되는 것이 인지상정. 따라서 어떤 경우에도 시댁 식구 앞에서 친정 험담을 해서는 안 된다. ‘내가 더 잘해줘야지’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이 정도면 감지덕지지’라는 무의식이 작용할 수 있다는 말씀! - <결혼, 뒤집어 말어?> 중에서. 김낭 저, 팝콘북스
웃을 수 있는 것도 하나의 능력이다. 두 사람의 관계에 긴장감이 생겼을 때 어떠한 일로 서로 웃을 수 있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해결의 실마리가 되어 줄 수 있다. 세상에는 여러 가지 타입의 성격이 있지만 몇십 년 동안 당신을 미소 짓게 해줄 수 있는 사람, 슬플 때도 웃음을 줄 수 있는 사람과 만나라. - 시드니 J. 스미스
8 나를 지키는 방어공격성이 필요하다 사랑할 때는 두 사람이 수많은 것을 공유하지만 더불어 한두 가지의 비밀도 있어야 한다. 부부가 각기 자기 영역을 지키고 싶어 하는 지점은 서로 다르게 마련이다. 예를 들어 남편은 어릴 때부터 가족 중 한 사람이 발가벗고 욕실에 있어도 다른 식구들이 아무렇지 않게 들락날락하는 분위기에서 살았다. 하지만 아내 쪽은 집안에서 욕실은 개인의 사적인 공간이었다. 그럴 경우 결혼 후 남편이 자기가 쓰고 있는 욕실에 무작정 들어왔을 때 자신의 영역이 침범 당했다고 느낄 수 있다. 살다 보면 이런 사소한 차이는 수없이 많이 생긴다. 그럴 때마다 누구도 상대가 정해놓은 한계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또한 자기가 원하는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분명히 말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방어공격성이다. - <결혼 수업> 중에서. 한스 옐루셰크 저, 교양인
9 동시에 두 가지 일을 절대 못하는 남자들 남자들은 참 이상하다. 왜 실생활에서는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하지 못하는 걸까? 오늘이 무슨 요일이냐고 물어보면 그들은 짜증을 내며 투덜거린다. “나 지금 구두끈 묶고 있는 거 안 보여?” 우편물을 어디에 두었는지 알려달라고 하면 “지금 대답 못해. 발톱 깎고 있잖아”라고 한다. 반면에 여자들은 수천 년 전부터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는 데 전문가다. 채소를 씻으면서 아이가 영어 단어를 외웠는지 체크하고, 전화를 받으면서 다른 손으로는 장볼 목록을 작성하고, 그러면서 짬짬이 떨어진 단추를 후딱 달고, 기족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이런 추임새를 넣곤 한다. “애들아 조용히 해야지. 아빠가 지금 전화하고 계시잖니!” 남자들이 실상생활에서 멀티태스킹을 해낼 능력이 전혀 없다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사실이다.. - <이런 남자 정말 곤란해> 중에서. 파울라 알름크비스트 저, 북스코프
사랑은 감정적으로 홀린 상태가 아니라 그 이상이다. 사랑에 빠졌다고 해서 즐거운 경험이 끝없이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의외로 사랑에 빠지는 과정은 구도求道를 찾거나 애국지사가 되어가는 과정과 비슷하다. 그런 사랑의 속성을 파악해 남자로 하여금 당신을 열렬히 사랑하게 만들라. - 마거릿 켄트
10 켄트행복의 아궁이에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라 시간이 지날수록 사랑은 옅어지기 마련이다. 따라서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유지하려면 지속적으로 새로운 에너지를 투입해 그 속도를 늦춰야 한다. 제레미 리프킨은 “생태계의 조화 및 재생 능력의 한계 안에서 경제적 생산과 사회적 소비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결혼 생활도 마찬가지다. 일단 시들해진 상태에서 다시 신혼 시절로 복귀하기는 쉽지 않다. 행복할 때 행복이 훼손되지 않도록 노력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내구재를 구입하면 매년 감가삼각이 된다. 그 물건을 오래 쓰려면 매년 감가삼각 비율이 낮아지도록 사용해야 한다. 행복도 그러하다. 행복을 흐트러뜨리는 속도를 늦추어야 한다. 내 자신의 자유를 절제함으로써 말이다. 그리고 그 위에 새로운 행복의 요소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현명하다..- <자기야, 우리 왜 결혼할까?> 중에서. 임양운 저, 아테네
아름답게 말하기
마음에 있는 생각을
어떻게 말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말은 내용보다 말하는 사람의 태도에 따라
더 많은 것이 전달되는 속성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하게 말하기
적당히 덮어 두거나 거짓말을 하면 갈수록 힘들어 집니다
바로 말하기
사과할 일이나 미안한 마음은 생각나면 즉시 표현하세요
한번 더 생각하고 말하기
남을 기쁘게 하는 말은 바로 하지만
남을 힘들게 하는 말은 한번 더 생각하세요
분명히 말하기
말의 핵심은 분명히 하여야 나중에 오해가 없습니다
직접 말하기
눈을 보면서 말하는 것은 상대방과 마음을 맞추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말하기
말에는 사랑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면 어떤 말이라도 아름답습니다
겨울 내내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불쑥 생기는 정전기는 불쾌한 정도가 아니라 두려운 존재다. 금속 물질을 만질 때마다 움츠러들면 생활 태도까지 소극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정전기를 없애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 정전기, 원리는 ‘건조한 환경’ 성질이 다른 옷이나 머리카락 등이 부딪치면 한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온이 옮겨 가게 되는데, 이렇게 옮겨 가 쌓인 전기가 바로 정전기다. 이렇게 이온이 많아진 물체가 다른 것과 닿을 때 쌓였던 이온이 급격하게 옮겨 가면서 탁탁 소리를 내며 정전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겨울철에 금속을 무심코 만질 때 찌릿하고 전기가 느껴지거나 스커트와 스타킹이 소리를 내며 반응하는 것도 정전기 현상이다. 불편하고 기분 나쁜 현상이지만 우리가 느끼는 정전기는 전압만 높지 전류는 거의 흐르지 않기 때문에 건강에 해롭지는 않다. 단 피부에 이미 염증이 있거나 당뇨병을 앓고 있는 경우에는 염증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정전기는 마르거나 피부가 건성인 사람들이 더욱 자주, 심하게 느끼는 경향이 있는데 정전기가 건조한 환경에서 잘 생기기 때문이다. 주변 습도가 30% 이하일 때 정전기를 쌓이게 하는 이온의 이동이 잘 일어난다. 이 때문에 정전기 없애기의 기본은 건조한 환경을 바꾸는 것이다. 또 한 가지 정전기 현상을 없애는 방법은 정전기를 만드는 이온이 쌓이지 않게 하는 것. 정전기를 일으키는 물건을 미리 톡톡 건드려 이온이 빠져나가도록 돕는 것이다.
● 따끔따끔한 생활 정전기 없애려면 ㆍ정전기가 잘 일어나는 문고리에는 천연 섬유로 덮개를 만들어 씌운다. ㆍ자동차에 시동을 걸기 전에 열쇠 끝으로 자동차를 톡톡 쳐서 이온이 살짝 이동하게 한 다음 문을 연다. ㆍ차에서 내리기 전에 문을 열 때는 바닥에 발을 디딘 채로 손을 대야 차 바닥과 발이 접지 상태가 되어 정전기가 일어나지 않는다. ㆍ주변에 전기가 통하는 물건이 눈에 띌 때마다 만지면 그때마다 이온이 이동해서 나중에 금속 물체를 만질 때 정전기가 일어나지 않는다. ㆍTV나 컴퓨터 모니터에 10원짜리 동전을 붙여 두면 동전의 구리 성분이 전기를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ㆍ쓰레받기 양쪽에 양초를 묻혀 두면 먼지가 붙어 지저분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ㆍ주변의 습도가 60% 이상이면 정전기가 일어나지 않으므로 실내에 가습기나 어항을 설치해서 습도를 조절하면 좋다. 숯이나 화분처럼 습기를 머금고 있다가 내놓는 소품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물을 자주 끓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ㆍ식초를 묻힌 천으로 전화기나 TV 브라운관을 닦으면 정전기를 방지할 수 있다. ㆍ컴퓨터와 모니터를 만질 때 정전기가 일어나는 것을 막으려면 접지선을 마련해 연결해야 한다. ㆍ샤워를 하고 나올 때는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물기를 약간 남기고 닦는다. ㆍ손이 건조하지 않도록 핸드크림 등의 보습제를 자주 바른다.
● 서로 붙어 답답한 겨울옷 정전기 없애려면 ㆍ합성 섬유보다 정전기가 덜 일어나는 천연 섬유의 옷을 선택한다. 천연 섬유는 수분을 빨아들이는 능력이 좋기 때문에 합성 섬유에 비해 정전기가 덜 일어난다. ㆍ빨래 마지막에 섬유 린스를 사용하면 음이온을 띠고 있는 옷이 섬유 린스의 양이온과 합쳐 중성을 띠게 되므로 정전기가 일어나지 않는다. 섬유 린스 대신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려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ㆍ옷장에 옷을 걸 때는 코트와 코트, 코트와 스웨터 등 정전기가 심한 동물성 옷이 서로 접촉하지 못하도록 옷 사이에 신문지를 끼운다. 합성 소재로 만든 옷 사이에 정전기 발생이 덜한 순면 소재를 끼워 거는 방법도 있다. ㆍ옷을 레이어드할 때는 합성 소재 다음에 순면 소재의 옷을 겹쳐 입는다. 모 소재처럼 정전기가 특히 많이 일어나는 동물성 소재는 겹쳐 입지 않는 것이 좋다. ㆍ정전기가 심한 옷은 습도가 높은 욕실에 30분 정도 걸어서 섬유가 습기를 빨아들이도록 하면 정전기가 준다. ㆍ외출 전 스타킹이나 스웨터 위에는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를 뿌리거나 로션을 발라 건조함을 던다. ㆍ스커트나 바지가 몸에 들러붙을 때는 보습 로션이나 크림을 스타킹에 바르거나 치마 안감에 클립을 꽂아 둔다.
● 붕붕 뜨는 머리카락 정전기 없애려면 ㆍ머리를 말릴 때는 70% 정도만 말려서 건조하지 않도록 한다. ㆍ드라이어로 말릴 때는 드라이어와 머리카락의 간격을 20㎝ 정도로 멀리 둔다. 뜨거운 바람보다 차가운 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다. ㆍ샴푸 후에는 머리카락을 중성 상태로 만들어 주는 트리트먼트를 빼먹지 않는다. ㆍ두피에 유분이 적어 특히 머리카락 정전기가 많이 나는 사람은 이틀에 한 번 이하로 머리 감는 횟수를 줄인다. ㆍ털 스웨터를 입을 때는 머리 위로 물을 조금 뿌리거나 머리가 덜 말랐을 때 입는다. ㆍ머리를 빗을 때는 정전기가 잘 일어나는 금속, 플라스틱 소재 대신 나무나 고무로 만든 빗으로 빗는다. ㆍ정전기가 심하게 일어날 때는 머리에 물을 약간 바르고 무스나 헤어로션으로 고정한다.